조지타운 대학을 방문하였다. 천주교계열의 학교라 분위기가 사믓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마치 서구 유럽에서 느낀 그런 느낌이랄까? 학교 뒷편에는 무덤도 있었다.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2008년 미국은 여성지도자와 흑인지도자의 대결로 하루를 시작하여 하루를 끝내고 있다.
정치발전이란 측면에서은 관전 포인트가 한둘이 아니지만 왠지 갈등의 골도 그만큼 깊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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