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은 어느 주에도 속해 있지 않다. 수도라고는 하지만 왠지 뉴욕보다 못하단 느낌을 버릴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정치학도로 매일 신문과 뉴스에서만 봐온 백악관을 보았다.
미국의 위상과 비교할 때, 그다지 크지 않았다. 조금은 실망한 것이 사실이나 주변은 활기가 넘쳤다.
사진의 하나는 평화시위를 하는 시위자로 비핵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 일도 벌써 이십여년(1981년부터 시작했으니)이 지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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